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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 도로 집중호우 못버티고 '폭삭'


기사 작성:  양정선
- 2020년 07월 30일 17시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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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째 장맛비가 쏟아지면서 전주 한 도로에 구멍이 뚫렸다. 30일 전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30분께 전주 완산구 평화동 한 아파트 인근에서 길이 10m, 깊이 4m 크기의 싱크홀이 생겼다.

경찰과 완산구청은 도로를 통제하고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싱크홀로 인한 인명피해 등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했다. 완산구청 관계자는 “31일 오전까지 도로 복구 작업을 마칠 예정”이라며 “복구를 마치는 대로 발생 원인을 조사할 것이다”고 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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