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노인종합복지관은 30일 한 업체의 후원을 받아 100분의 노인맞춤돌봄사업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꽃 화분을 전달하는 나눔행보를 이어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사회적인 고립으로 우울감과 어려움을 호소하는 독거노인 어르신들 위한 사업으로 노인종합복지관의 개방 후 첫 사업으로 추진됐다.
꽃 화분을 후원해준 그린로드 김지용 대표는 "달드리미는 다달이 희망을 주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꽃을 배달하는 사업체로 무엇보다도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희망과 사랑을 배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 업체는 식품제조업체로 화분 배송사업(달드리미)을 새로이 열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6개월간 매달 100개의 화분 후원을 약속했다.
이 행사에 참석하신 한 어르신은 "마음이 답답하고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꽃 화분을 후원해주신 대표님에게 감사드린다 .”고마움을 전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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