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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생진원, 식품산업 전직교육 시행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상용차산업 등 실업인력 식품산업 전직 지원

기사 작성:  박상래
- 2020년 07월 30일 14시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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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은(이하 생진원)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상용차 산업등 지역 고용위기 산업에서 발생한 실업인력 및 예비인력을 대상으로한 전직교육을 시행한다.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은 고용위기가 우려되는 지역이 주도적으로 중장기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고용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지역 일자리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함이며 전라북도와 익산시-김제시-완주군이 컨소시엄으로 지원하고 있다.

식품산업은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고 인력 부족률이 높은 산업으로 고용 유망 산업으로 평가된다.

또한, 식품산업의 자동화, 스마트화에 따른 관련 기계 관련산업 경력자에 대한 수요가 높아 기본적인 현장관리, 법규 및 위생교육 등을 통해 안정적 전문인력 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교육과정은 3주간 운영되며 식품현장에 필요한 기본 법규 및 위생관리, 현장안전교육, HACCP법정교육 및 식품기업 현장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30일 1기 교육을 시작으로 총 4회에 걸쳐 60여명의 교육 및 채용연계를 지원할 계획이며 그밖에도 식품기업 사업화지원 및 정착금지원을 통해 안정적 고용창출을 지원 할 방침이다.

또한, 생진원은 농식품산업 혁신고도화를 위한 기업성장지원, 창업지원, 산업간 전직지원, 취업 정착금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생진원 김동수 원장은 "전북 식품산업의 지속성장과 고용창출을 위해서 기관의 모든 역량을 활용해 지원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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