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자원봉사센터는 장마철 집중 호우로 인해 지난 28일 산사태 피해를 겪은 칠보면 무성리 주택을 방문해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에 걸쳐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수해복구는 그린리더 협의회(회장 백인출), 사)재난구조협회 정읍시지회(회장 이종범), 정읍시 지역자율 방재단(회장 변동선), 칠보의용소방대(대장 이연상) 회원 3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비가 계속 내리는 상황에서도 가재도구 세척과 토사 제거, 물품 정리, 쓰레기 처리 등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했다. /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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