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8월11일18시46분( Tuesday ) Sing up Log in
IMG-LOGO

유기상 고창군수, 집중호우 피해현장 점검


기사 작성:  안병철
- 2020년 07월 30일 13시16분
IMG
유기상 고창군수가 지난 29일 집중호우로 와탄천 피해지역과 범람위기에 있는 남월천 등을 찾아 신속한 응급복구를 요청했다.

그는 대산면 와탄천 주변 지역 침관수 50㏊를 긴급히 찾아 시름에 젖어있는 피해지역 위로와 범람위기에 있는 남월제를 둘러보며 여수토 정비와 지장물 제거 등 응급조치 상황을 점검한 것이다.

이는 군수 주재로 관련 부서장과 함께 집중호우 대비 상황판단과 대책 점검회의를 진행한 가운데 대규모 공사장·야영장 등 재해우려 지역 사전 안전조치와 예찰 활동 강화를 요청한 것이다.

아울러 인명피해 방지대책, 침수지역 배수펌프장 가동 등 침수피해 방지대책, 기상특보에 따른 비상단계 가동과 수방자재, 응급복구 장비 등 재난 지원체계를 점검했다.

유 군수는 “집중호우 피해를 최소화하고 군민들의 걱정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모든 부서는 비상근무 상황을 유지하면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피해 발생시 즉시 조치 될 수 있도록 하라”고 주문했다./고창=안병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안병철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APTCHA Image [ 다른 문자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