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 소속 전북도청 공무직들이 임금 손실분 보전을 재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29일 도청 현관 앞에서 집회를 갖고 “비정규직에서 정규직(공무직)으로 전환된 뒤 급여가 대폭 줄어들어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며 이 같이 촉구했다.
특히, “임금 손실분 보전은 지난 5월 중순 도지사와 면담 당시 이뤄진 합의 사항”이라며 그 준수를 거듭 촉구했다. 아울러 “민주노총 소속 공무직도 개별교섭권을 인정할 것”도 촉구했다.
앞서 이들은 임금 손실분 보전과 개별교섭권 인정 등을 요구하며 수 개월째 반발하고 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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