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학교 자연사박물관은 28일 전북지역 아동을 위해 곤충과 함께하는 텃밭 만들기 프로그램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사람과 자연&;생태계의 관계 이해도를 높이고, 먹거리와 생명의 소중함을 가르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일부터 어린이급식관리덕진센터와 함께 한 행사에는 5개 기관, 100여명의 아이들이 참여했다.
박진호 자연사박물관장은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었다”며 “자연 보호를 위해 이 같은 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만들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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