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오후 6시35분께 익산시 왕궁면 722번 지방도로에서 옹벽이 무너지는 사고가 났다.
이날 사고로 도로옹벽 폭 13m, 높이 6m 가량이 붕괴돼 가로등이 넘어지고. 벽돌과 흙 등 구조물이 2차선 도로로 쏟아졌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도로를 전면 통제하고,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도로 복구 작업과 전문가를 불러 정확한 붕괴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강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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