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사회적경제 상생마당 연다

문화재 야행 부대 프로그램 공연 등 볼거리 다양

군산시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서비스 등의 홍보를 위한 사회적경제 상생마당을 마련한다.

시는 오는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월명동 성당 인근 여미랑 거리에서‘사회적경제 상생마당’을 열고 참여 기업들의 판로 확대를 돕는다.

이 행사는 만들기 체험과 문화예술 공연, 제품 전시·판매 등 총 35개 업체 참여로 이뤄진다.

특히 코로나19 대책을 위해 행사장 방역과 개인별 발열 체크 및 상생마당 구역 내 비말 차단막 설치 등 다중 방역시스템 구축을 통해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현장을 방문하는 일반 시민들과 체험 등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군산시 사회적경제 퀴즈대회’등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의 주요 개념 중 하나는 연대와 협력으로 공동의 이익 창출을 꾀해 사회에 환원하는데 있다”며 “사회적경제 활성화의 기초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품 판매를 희망하는 참여기업은 군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www.gunsansec.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gsec20205@gmail.com)로 이달 30일까지 제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443-5437로 문의하면 된다./군산=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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