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전주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백옥선 박사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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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재)전주문화재단은 신임 대표이사로 백옥선 박사(여·55)를 내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백옥선 내정자는 전주지역 연극배우를 시작으로 전주예총 사무국장, 전주공예품전시관 초대 관장, 전북도 문화전문직 사무관, 예원예술대학교 객원교수를 지냈다. 현재 전북대학교에서 문화이론과 문화기획을 가르치고 있다.

백 내정자는 신원조회 등을 거쳐 대표이사로 임명될 예정이다. 대표이사 임기는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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