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설공단 이지콜 택시 10대 신차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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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은 14일 교통약자를 위해 운행 중인 이지콜 노후택시 10대를 새 차량으로 교체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규로 도입되는 차량은 교통약자의 이용편의와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고려해 자동 슬라이딩 도어방식이다. 먼저 9대를 교체하고 하반기에 1대를 교체할 예정이다.

백순기 이사장은 “노후 차량은 매년 순차적으로 교체해 나갈 것”이라며 “교통약자의 이용편의 와 운전자의 안전, 고객서비스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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