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 박영웅 본부장과 안은찬 고객지원부장이 전북도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지역사회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적극 지원하고 협조한 공이다.
전북도는 13일 이 같은 공을 인정해 박 본부장과 안 부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자체와 함께 재난취약가구 합동점검을 비롯해 등기구나 노후배선 교체 서비스 등도 펼쳐 주민들로부터 호응받아왔다. 최근에는 재난분야에 근무하는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기술까지 교육하는 등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왔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