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휴일 비 내리고 흐림

전북지역은 7월 둘째 주 주말과 휴일,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비가 내리고 흐리겠다.

9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10일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주말인 11일 토요일 새벽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주말까지 예상되는 강수량은 5~40㎜다.

이번 비는 일요일인 12일에 그치고 구름 많은 흐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토요일까지 내리는 비는 정체전선의 남하로 제주도 남쪽해상에 있다가 다시 북상해 다음주 13~15일 비가 내릴 전망이다”며 “일부 지역에는 집중호우도 예상되는 만큼 시설물 관리나 개인 안전 확보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강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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