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현욱 전주대학교 바이오기능성식품학과 교수가 2020년 한국식품과학회 ‘학술진보상’을 수상했다.
8일 전주대에 따르면 학술진보상은 식품과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논문을 발표한 학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최 교수는 식품가공학 분야 연구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그는 쌀 등의 식량작물을 활용한 식품소재화 기술, 전분의 노화억제 연구, 글루텐 대체 신소재 개발 등에 힘써왔다. 또 지역특산물 산업화 연구를 통해 국내와 전북지역 식품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최 교수는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고부가가치 가공제품을 개발해 생산자 소득증대, 식품·관광 산업의 확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싶다”고 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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