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명래 환경부장관,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 송하진 전북도지사 등 정부부처와 전국 시도지사들이 7일 서울 코엑스에서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발족식을 갖고 온실가스 감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실천연대는 전국 79개 지자체가 동참했다.
송 전북지사(앞줄 왼쪽에서 네번째)는 이 자리를 빌려 “자연과 생명의 가치를 공유하고 조화를 이루는 생태문명적 차원에서 전북의 모든 정책을 구상해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해 주목받기도 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사진제공= 전북도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