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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하 씨의 프랑스자수전’갖는 진북문화의집


기사 작성:  이종근
- 2020년 07월 07일 15시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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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북문화의집 생활문화센터는 24일까지 갤러리 소소에서 오민하의 ‘민하 씨의 프랑스자수'전을 갖는다.

이 자리는 오민하 작가가 옷, 가방, 광목에 프랑스 자수로 한 땀 한 땀 새긴 작품들을 전시한다. 작품들은 거울, 시침핀꽂이부터 인테리어 소품이나 악세서리까지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작가는 평소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하여 직접 옷과 소품을 만들다 프랑스 자수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다. 이를 시작으로 자수공예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 지난해 전국전통공예대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작가는 현재 진북문화의집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문화의집은 2월 중순 코로나19 사태 이후 프랑스자수 강좌가 중단됐다가 7월부터 다시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 강좌는 수강생이 3인 이상 모집돼야 개설 가능하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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