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해양경찰서는 2일 여름 휴가철에 발생하는 익수사고 등의 예방을 위해 다음달까지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특정시기의 기상악화와 자연재난 등으로 안전사고가 반복&;지속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되는 상황에 ‘관심’, ‘주의보’, ‘경고’ 단계로 나눠 위험성을 알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다.
해경 관계자는 “위험예보 기간 중 연안 해역 해상순찰을 강화하고 옥외 전광판, 다목적 방송장비 등을 활용해 안전수칙 홍보와 계도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며, 방문객 스스로가 안전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강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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