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네트웍스, 사랑의 집 고치기 ‘훈훈’

정읍관내 조합원 사랑의 집 고치기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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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네트웍스 전북지사는 1일 정읍관내 2개 지역(정읍시 가곡길, 정읍시 석지로) 열악한 주거환경가구를 대상으로 장판·벽지 교체와 외벽 도장 공사 등 ‘농촌주택 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농촌주택 환경개선사업은 농업인들의 노후 된 주거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고영훈 지사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농업인을 위해 주택환경개선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농협중앙회 계열사인 농협네트웍스는 농협의 건물 시설사업, 미디어사업, 영업용차량사업, 여행사업, 용역사업을 제공하며 시공에서 사후관리까지 최상의 기술력과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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