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군 제6차 민선7기 공약이행평가 군민배심원단회의가 지난 26일 오재만 단장과 자문위원, 배심원 및 공약담당 관계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회관에서 진행됐다.
총 5개 분과로 구성된 민선7기 공약이행평가 군민배심원단은 98개 공약사업에 대해 주요 공약사업 정상 추진여부, 연도별 추진계획 및 달성도 적정여부, 예산이 수반되는 공약사업에 대한 예산계획 등을 확인·점검하고 공약이 군민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다가가기 위한 공약 조정을 심의했다.
군은 지난해 군정지표인 ‘풍요로운 미래의 땅, 힘찬장수’ 건설을 목표로 임기내 총사업비 4,314억 7,000여만원을 투자 목표로 공약사업을 추진해왔다.
2018년 442억원, 2019년 824억원을 집행해 지금까지 총사업비 대비 29%의 집행율을 보이고 있으며 올해는 98개사업 886억원을 집행목표로 공약을 조속히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오재만 단장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약성과 창출을 독려하기 위해 민선7기 군수 공약사업의 내실있고 투명한 평가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수=유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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