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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노동


기사 작성:  이종근
- 2020년 06월 29일 08시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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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창작공간(레지던시) 프로그램 결과발표전 이 교동미술관 본관 2전시실에서 다음달 5일까지 열린다.

미디어 아티스트인 문창환 작가는 현재 광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젊은 미술가다. 이번 전시를 통해 문창환 작가는 ‘작업을 위한 예술가들의 보이지 않는 노동’에 대한 이야기들을 보여준다.

작가는 미디어, 설치, 조각, 사진 등 여러 장르의 작업을 다루고 있으며, 빛과 사진 이미지, CG등 다양한 표현기법들을 활용, 퍼포먼스 등 여러 장르의 활동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설치작품 4점, 영상작품 2점, 사진작품 2점을 전시한다.

이 전시는 레지던시의 가장 핵심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입주 기간 동안의 작업 진행 및 성과를 미술계 관계자 및 일반인들에게 공개해 입주 작가들의 작업을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입주 작가와 평론가의 매칭을 통해 작가를 프로모션 하고 마케팅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릴레이 형식의 기획 초대 개인전이다

이어 다음달 7일부터 22일까지는 범준 작가의 전시가 열린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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