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과 익산지역 자동차도 전주처럼 배출가스 검사가 대폭 까다로워진다.
전북도에 따르면 군산시와 익산시도 올 7월 3일자로 ‘대기환경개선 특별법’ 적용 대상지로 포함된다.
따라서 두 지자체에 등록된 차량도 종합검사를 받을 때 배출가스 부문은 정밀검사를 받게 됐다. 정밀검사는 실제 주행과 비슷한 상태에서 배출가스를 측정한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군산과 익산지역 자동차도 전주처럼 배출가스 검사가 대폭 까다로워진다.
전북도에 따르면 군산시와 익산시도 올 7월 3일자로 ‘대기환경개선 특별법’ 적용 대상지로 포함된다.
따라서 두 지자체에 등록된 차량도 종합검사를 받을 때 배출가스 부문은 정밀검사를 받게 됐다. 정밀검사는 실제 주행과 비슷한 상태에서 배출가스를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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