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3일 단체헌혈을 통해 산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동참하고자 헌혈에 참여했다.
이날 헌혈은 전북혈액원 이동헌혈차를 도로공사 전북본부 사옥에 초청해 진행했으며 본부 및 산하기관 직원 등 총 30여 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나눔 실천을 함께 했다.
도로공사 전북본부는 세계헌혈자의 날(6월 14일)을 기념하기 위해 6월 한 달간 헌혈주간으로 정하고 모든 산하기관이 자율적으로 단체헌혈을 진행할 예정이다.
권혁 본부장은 “이번 헌혈이 코로나19에 따른 국가적 혈액 수급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헌혈 장려 운동으로 생명 나눔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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