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이 흥덕면 서일지구 급경사지 정비 공사를 본격 추진하는 가운데 서일지구(흥덕중 뒤편)는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급경사지 사면 3만9011㎡ 을 정비하는 것이다.
군은 붕괴·낙석 등 붕괴위험지구에 대한 재해위험요인을 사전에 정비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어갈 방침이다.
오정호 팀장은 “연내 사업 완료를 목표로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추진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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