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의 우수 중기인상 수상자가 가려졌다.
전북도는 2일 ‘제18회 전라북도 우수중소기업인’ 수상자 7명을 선정 발표했다.
수상자는 ◆기업부문= ▲매출신장 분야 유니캠프 대표 오완곤 ▲고용창출 분야 한국차체 대표 박해영 ▲지역발전공헌 분야 참고을 대표 김윤권 ▲우수신제품개발 분야 에스엠엔테크 대표 이중수 ▲장수기업 분야 풍년제과 대표 강지웅 ▲창업기업 분야 엔시팅 대표 김종직 ◆경제단체 부문=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 회장 김지혜.
수상자는 공로패와 인증 현판을 비롯해 경영개선 보조금 3,000만원,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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