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IP나래 프로그램 지원사업 2차 참여기업 모집

지식재산 기술 및 경영전략 컨설팅 통한 창업초기 기업경쟁력 강화

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 전북지식재산센터(센터장 김일)는 특허청과 전라북도 지원으로 “2020년도 IP나래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2차 참여기업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IP나래 프로그램은 기술기반 창업 7년 이내의 중소기업과 전환창업 후 5년 이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를 위해 보유기술 진단 및 보유기술의 독점적 권리 도출을 통해 IP(지식재산)경영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 기반 기술경영 융&;복합 컨설팅을 제공해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식재산 기반 창업촉진 사업이다.

전북지식재산센터에서는 2017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지난해까지 총 63개 기업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22개 기업을 지원할 예정으로 1차 선정기업은 과제를 진행중이며, 2차 지원기업은 7월말부터 과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약 3개월 동안 지식재산 전문가가 창업초기 기업이 겪고 있는 각종 지식재산 애로사항에 대한 밀착 지식재산컨설팅을 통해 지원기업이 가장 필요한 것을 진단하여 유망 기술 도출과 강한 특허권 확보, 특허 포트폴리오 전략 제시 등 기술·경영전략에 대한 맞춤형 솔루션을 지원받게 된다.

김일 센터장은 전북지식재산센터는 “창업기업의 기업 생존력 제고를 위한 IP나래프로그램은 지난해까지 총 63개사를 지원해 강한 특허권 확보, IP분쟁예방 전략도출, 투자연계 등 여러 성과를 달성한바 있으며, 창업초기 기업들이 특허 포토폴리오 구축 등을 통해 IP경영의 기틀을 마련하여 기업의 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발굴 및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IP나래 프로그램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전북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에서 “IP나래 프로그램 지원사업 모집 공고(2차)”를 참고하여 6월 29일(월)까지 온라인(biz.ripc.org)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박상래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