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벽골제사업소 박물관 어린이 상설교육 진행

김제 벽골제아리랑사업소에서는 이달부터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등(燈), 밝히다’라는 주제로 박물관 어린이 상설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박물관 상설교육은 8세부터 13세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1시간 가량 진행된다.

‘등(燈), 밝히다.’라는 교육으로 이뤄지는 이 상설교육은 이달부터 12월까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을 통해 참가 교육생들은 전기가 없던 시절, 해와 달, 그리고 ‘등불’의 의미를 되새기고 스토리텔링 교육에 이어 청사초롱을 만드체험도 함께한다.

신형순 벽골제아리랑사업소장은 “박물관 상설교육을 통해 지역 거점 역사문화콘텐츠 교육공간으로 자리 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교육 참여 희망자는 벽골제 블로그(https://blog.naver.com/byeokgolje) 또는 전화(063-540-4183, 063-540-3711)로 신청하면 된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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