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이 읍면 평생학습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동영상 제작 교육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 19로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시행하면서 평생학습·행복학습 프로그램 휴강으로 인한 주민 평생 교육권 침해를 방지하고 미래형 온라인 교육 플랫폼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군청 상황실에서 이달 1일부터 12일까지 총 6회 진행된다.
군은 평생학습지도자들의 스마트폰 활용 동영상 제작 교육을 시작으로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좌별 강사에게도 순차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활용해 코로나 19로 생활 속 거리 두기가 지속 될 경우 강사들이 평생학습 강의 동영상을 촬영해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온라인 강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온라인 강좌와 원격수업 등 미래형 학습 환경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어 강사와 수강생 모두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진안=양병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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