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농촌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창업농이 선발됐다.
전북도는 1일 도내 청년 282명이 농식품부 주관 ‘2020 청년 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앞으로 3년간 매월 80~100만 원씩 영농정착 지원금이 지급된다. 농지 또한 농어촌공사 농지은행을 통해 2㏊까지 우선 임대할 수 있고, 영농자금도 최대 3억 원까지 장기저리로 융자받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전국적으론 모두 1,600명이 선발됐고 이중 전북출신 청년이 18%를 점유해 가장 많았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청년 창업농 282명 선발
3년간 정착금 지원 등 혜택 다양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