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살 남아 스쿨존서 차에 치여 숨져

21일 오후 12시15분께 전주 덕진구 반월동 한 어린이 보호구역서 2세 남아가 차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의무 위반 사고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강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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