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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회 민원인의 날 개최, 김광수 의원 시민 목소리 경청

23일 오전 민원인 정책제안자 주민들과 20대 의정활동 마무리
“중학생부터 구순 어르신까지 한 분 한 분의 목소리 너무나 소중”

기사 작성:  강영희
- 2020년 05월 21일 16시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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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무소속 전주시갑) 의원이 40차 민원상담의 날을 끝으로 20대 국회 여정을 마무리한다.

김 의원은 23일 오전 9시 전주 평화동 꽃밭정이 사거리에 위치한 김광수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제 40차 민원상담의 날’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40차 민원상담의 날에는 그동안 39차에 걸쳐 진행된 민원상담의 날에 참석해 민원과 정책제안에 나선 주민들과 김광수 의원의 의정활동과 함께 해온 고문단, 지방의원, 당직자 등이 참석한다.

40차 민원상담의 날을 앞둔 김광수 의원은 “지역주민과 소통이 되지 않는 정치는 존재할 수 없는 만큼 주민 분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민원들을 함께 해결해 나가기 위해 시작한 민원상담의 날이 어느덧 40차를 앞두고 있다”며 “중학생부터 구순의 어르신까지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너무나 소중했다”고 말했다.

이어 “20대 국회의원으로서 민원상담의 날은 40차로 마무리 되지만 계속해서 지역주민 분들과의 소통을 통해 전북과 전주 발전에 앞장설 것”이라며 “어느 자리에 있어도 대한민국, 전북의 발전과 사람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광수 의원은 지난 2016년 국회 등원 이후, 지역주민들과의 소통 강화와 민원 해결을 위해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민원상담의 날을 개최해왔다.

김 의원은 매달 평균 20건 안팎의 민원과 애로사항 등을 상담·청취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했고 민원상담의 날은 지역 내에서 생활정치의 모범사례로 호평을 받았다. / 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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