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지역서 스마트팜을 통해 토마토를 재배하고 있는 허정수 하랑영농조합대표가 21일, 김제시를 찾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방울 토마토 1,000상자를 기탁했다.
이 영농법인은 14일에도 500상자의 방울토마토를 기탁하여 지역 아동&;노인&;장애인 생활시설과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이번에 기부된 방울토마토(1,000상자) 역시 사회적 취약계층과 아동&;노인&;장애인 생활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허 대표는 “관내 시설에 계시는 취약계층 분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가치 실현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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