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 전통시장 활성화 노력

-자매결연 모래내시장에서 물품구입, 전주금암노인복지관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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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지부장 김일)에서는 19일“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 및 지역민들과 협력을 위해 전주 모래내시장에서 여름이불 40채를 구입해 금암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

특히 지난 12일“코로나19”극복을 위한 지역경제 활력대책으로 지역민들과 협력 및 소통을 통한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주 전통시장인 모래내시장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매월 셋째주 수요일을‘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운영해 전주 모래내시장 물품을 적극 구매 할 계획이다.

또한 전북지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전북지식재산센터에서는 전북중소기업 IP경영인클럽과 지자체 및 유관기관 네트워크, 지식재산 재능나눔 등 각종행사와 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중소기업(소상공인 포함)들과 상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일 지부장은 “이번 모래내시장 자매결연을 통해서 전통시장의 애로사항을 조금이라도 해결하고, 물품구매를 통해“코로나19”로 힘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는 전북지역의 유일한 지식재산 전문기관으로 지역의 지식재산 활성화를 위해 지식재산창출 지원 및 지식재산기반 창업촉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 포함)들이 강한 지재권 창출 및 권리화를 통해 지식재산 경영활성화로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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