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보건대학교 학교기업 WM힐빙테라피가 ‘3단계 학교기업 지원사업’ 연합형 사업단에 선정됐다.
교육부가 지원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3단계 학교기업 지원사업’은 다양한 일 경험을 통한 현장 적응형 인재양성과 학교기업 운영성과의 지역사회 공유 및 교육 재투자를 목적으로 실시된다.
원광보건대학교 WM힐빙테라피는 주관기관인 원광대학교 학교기업 원네이처, ㈜마더스 제약, ㈜아이큐어를 비롯해 전북테크노파크,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의 협력기관과 함께 연합형 사업단을 구성해 사업에 지원한 바 있다.
WM힐빙테라피를 포함한 연합형 사업단은 선정평가에서 ▲지역 수요에 맞는 현장 맞춤형 인재 인재양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화장품/식품 개발 ▲재직자 교육을 통한 지역 소기업 육성 등 전라북도 내 혁신성장산업을 주도해온 실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학교기업 WM힐빙테라피 총괄책임자 김란 교수는 “사업단 내 참여기업의 전문성과 우리대학의 제형기술 및 생산장비를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취·창업률을 향상시키는 한편 지역경제 및 산업 성장을 견인하는 모범적인 학교기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 말했다.
한편 원광보건대학교는 지난 2015년 전북도가 특화사업으로 육성 중인 바이오뷰티산업과 연계한 학교기업 WM힐빙테라피를 설립, 화장품 제형 및 제조에 이르는 일련의 현장실무 교육과정을 구축한 바 있으며, 대학 자체 화장품 개발 및 마케팅을 위한 전문매장을 설치&;운영 중이다./익산=임규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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