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학교병원 감염내과 이창섭 교수와 감염관리실 김하림 간호사가 전주시에서 선정한 천사도시 전주를 빛낸 ‘으뜸자원봉사자’ 7명에 포함돼 전주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 교수와 김 간호사는 지난 1월 말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말과 휴일도 반납하고 묵묵히 환자 치료에 전념하는 등 노고를 인정받았다.
조남천 병원장은 “병원 관계자 모두 코로나19로부터 완전하게 안전해지는 날까지 경계를 늦추지 말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으뜸자원봉사자는 1365자원봉사 포털사이트에 등록된 21만여 자원봉사자 중 분기별로 자원봉사 활동횟수와 봉사시간, 참여연수 등의 정량평가를 거쳐 선정된다. 하지만 이번에는 코로나19 일선에서 희생과 헌신을 보여준 전북대병원 의료진 2명이 특별 선정됐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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