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청소년사회서비스사업단 청년 온라인 상담 서비스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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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청소년사회서비스사업단이 온라인 ‘비대면 서비스’를 마련했다. 코로나19로 바깥활동이 어려운 청년들의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사업단은 전북지역 만 19세에서 39세 청년들에게 심리상담, 신체건강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상담 신청은 블로그(http://blog.daum.net/hjc2529)로 하면 된다. 신청자가 확인되면 전문 컨설턴트가 온라인 상담을 진행한다.

사업단은 지난해부터 보건복지부와 전라북도의 지원을 받아 전북지역 청년 복지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을 막기 위해 서비스는 당분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유미옥 사업단장은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정신적 육체적으로 지쳤을 청년을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을 활성키로 했다”며 “전북지역 청년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진입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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