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사업체 10개사가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추가 지정됐다.
전북도는 31일 이 같은 공모에 응모한 23개사 중 10개사를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 발표했다. 해당 사업체는 일자리 창출비와 사업개발비 등이 지원된다.
추가 지정사는 ▲전주= 이음, 크로스셋 ▲군산= 새싹양정기농원 ▲익산= 청소년자립학교, 삼성농원 ▲정읍= 더드림 ▲김제= 한스아카데미 ▲완주= 전주문 ▲무주= 무주레져사랑협동조합 ▲순창= 드림에듀.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