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도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집단감염 우려시설에 대한 재난관리기금 지원이 신속히 처리돼 눈길이다.<본지 3월30일자 2면 보도>
전북도에 따르면 다중이용시설 운영제한 행정명령, 즉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한 집단감염 우려시설에 대한 지원금 지급률이 31일 현재 85%를 기록했다.
캠페인 동참 희망자 모집을 마감한지 나흘만이다. 앞서 도내 지원대상 종교시설과 상업시설들은 1만3,800여곳 대부분 동참하기로 해 주목받아왔다.
이들은 오는 5일까지 자진 휴업, 또는 시설은 운영하되 방역수칙을 준수한다는 약속아래 재난관리기금 70만 원을 선 지급받고 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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