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학교 문화재돌봄사업단이 문화재 특별 방역에 나섰다.
지난달 24일 사업단은 4개 방역팀을 구성, 전북서부권 문화재 294곳을 대상으로 특별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방역이 이뤄진 곳은 김제 만경향교 대성전, 군산 발산리 석등&;불주사 대웅전, 익산 조해영 가옥 등이다.
남해경 단장은 “관람객 안전을 위해 코로나 19가 종식될 때까지 꾸준한 방역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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