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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가정학습 체제 기반 마련한다

전라북도교육연구정보원, 온라인 수업 지원을 위한 라이브 연수 운영

전라북도교육연구정보원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학교 교원들을 위해 ‘온라인 수업 지원을 위한 라이브 연수’를 다음달 2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라이브 연수는 개학 연기에 따른 학습공백 최소화하고, 온라인 가정학습의 기반과 교원의 온라인 교육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도내 초·중·고등학교 모든 교원을 대상으로 ‘오늘의 교실(http://school.jbedu.kr/edu-g)’라이브 방송 채널을 활용해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이야기로 나누는 원격수업 △MS팀즈를 활용한 온라인 수업 △구글 기반의 온라인 수업(기본편) △클래스룸을 활용한 온라인 수업(사례편) 등이다.

김갑식 전북교육연구정보원장은 “효과적인 온라인 가정학습 체제를 준비해 학생과 교원의 온라인 수업 참여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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