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공덕농협의 '상상예찬 골드'와 이택영농조합법인의 '방아찧는날 골드'가 각각 1, 3위로 선정되어 2개 브랜드가 3년 연속 전북 우수 브랜드쌀로 동시 선정됐다.
전라북도 우수 브랜드쌀 평가는 전북 고품질 브랜드 쌀 육성으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브랜드 인지도 확보를 위해 2018년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이 평가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전라북도에서 전문기관 의뢰를 통해 품위평가, 잔류농약검사, 전문 패널 식미평가 등 전문기관별 평가와 계약재배 농가 및 농가관리, 고품질쌀 시설, 품질관리와 위생상태 등 전반적인 시군별 현장 평가로 이뤄졌다.
선정 평가순위 1 ~ 3위는 전북 우수 브랜드 경영체 인센티브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어 홍보비를 지원받게 된다.
송명호 시 먹거리유통과장은 “전북 우수 브랜드쌀에 김제시에서 추천한 2개 브랜드가 3년 연속 선정되고, 3년 연속 1위를 놓치지 않은 만큼 김제쌀의 품질에 대한 인정을 받았다며, 김제 브랜드 쌀의 품질을 지속적인 중점 관리로 고품질 쌀 생산 유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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