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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진원, 제2호 연구소기업 성장‘탄력’


기사 작성:  박상래
- 2020년 03월 29일 15시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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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원장 김동수)과 연구소기업 2호 주식회사 버디펫(대표이사 조범석)은 긴밀한 협업으로 연구소기업 상생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생진원 2호 연구소기업인 버디펫은 지난해 6월 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으로부터 연구소기업 지정을 최종 승인받았으며 '반려묘 맞춤 프리미엄 기능성 제품'을 주력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생진원은 버디펫과 함께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반려묘 맞춤 프리미엄 기능성 사료‘캣시피’를 지난 1년 간 연구개발했다. 개발제품은 지난 1월 20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를 통해 첫 공개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해 소규모 후원을 받거나 투자 등의 목적으로 인터넷과 같은 플랫폼을 통해 다수의 개인들로부터 자금을 모으는 행위를 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미출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가치 실현을 위한 자금을 조달하는 역할을 한다.

‘캣시피’는 지난 1차 펀딩에서 최종 1025% 성공을 달성하며 구매자 만족도 4.9/5.0점을 받아 소비자들의 높은 기호도와 실구매자들에게 인정받는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했다. 또한 와디즈 측의 요청으로 지난 26일부터 앵콜 펀딩을 진행 중에 있다.

버디펫 조범석 대표이사는“앞으로도 생진원과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도내 연구소기업 성공모델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반려묘 맞춤 레시피로 고양이의 끼니를 더욱 풍부하게 하며 행복한 반려생활을 도울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동수 원장은“다양한 밀착형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을 가동해 기업성장을 위한 부스터로써의 적극적인 지원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화 연계 과정을 통한 소비자 소통과 기술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공모델을 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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