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진안군수 재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전춘성(59) 후보와 무소속 이충국(65) 후보가 입후보했다.
전 후보는 지난 9일 민주당 당원 50%와 진안군민 50%로 진행된 경선에서 승리, 민주당 공천을 받았다.
이 후보는 지난 20일 무소속 예비후보인 김현철 전 도의원과 송상모 전 진안부군수와의 여론조사를 통해 단일후보로 최종 결정됐다.
전춘성 후보는 진안군 행정복지국장과 진안읍장 등을역임했으며 이충국 후보는 전라북도회 6~7대 의원을 지냈다.
아울러 이번 선거와 함께 기초의원 재선거도 동시에 치러지는데 전주시 마 선거구에는 민생당 채영병(47) 후보와 무소속 이수홍(38) 후보, 무소속 황영훈(31) 후보가 각각 등록했다. 군산시 바 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 최창호(47)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나종대(53) 후보, 무소속 이대우(39) 후보, 무소속 박이섭(64) 후보, 무소속 이백만(51) 후보가 등록했다. / 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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