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요촌동은 최근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김제시 인구 위기에 대응키 위해 내고장 내직장 주소 갖기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홍보전략은 요촌동 10개 사회 단체장이 거주하는 마을등을 찾아 지역 정주 인구 유입 홍보와 함께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안내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김제지역에 살면서 주소 이전을 하지 않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전입 독려를 통한 인구 늘리기 동참을 이끌며 인구 정책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여 김제시민이 되어 누릴 수 있는 혜택등이 내영들을 담아 낸 인구 정책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나눴다.
아울러 김제지역으로의 전입 시 누릴 수 있는 혜택으로는 △전입 이사비 및 장려금, △결혼축하금, △출산장려금, △청년주택수당 등이다.
송해숙 요촌동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으로 홍보에 제약이 많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방문 이외의 다양한 홍보 방안을 마련하여 내고장 내직장 주소 갖기 운동 홍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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