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지원을 위해 대구에 간 119구급대원에 특별한 선물이 전달됐다.
26일 전북도는 코로나19 특별관리지역에 간 전북지역 119구급대를 위해 홍삼 등 건강식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북소방 소속 119구급대는 소방청 동원령에 따라 지난달 28일부터 대구에 배치돼 코로나19 확진자 의료기관 이송 등 임수를 수행중이다.
현재까지 코로나19 관련 출동건수는 358건으로, 환자 385명을 의료기관 등으로 이송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구급대원들이 임무를 마치고 무사히 복귀하길 바란다”고 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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