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기 개·변조해 불법 영업한 게임장 무더기 적발

게임기를 개&;변조해 불법 영업한 성인게임장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25일 전북지방경찰청은 ‘1분기 불법 성인게임장 단속 결과’를 발표, 전북지역 불법게임장 14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단속에 적발된 14명은 게임기를 개&;변조해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이 보유하고 있던 게임기 767대와 추정 수익금 2,400여 만원도 압수했다.

게임포인트를 현금으로 환전해주는 수법으로 불법 영업 온 50대 업주는 구속됐다.

경찰 관계자는 “단속은 신고와 민원 등이 지속적으로 이뤄진 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며 “불법 게임장 적발이 꾸준한 만큼 단속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방침”이라고 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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