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새벽 6시께 익산 여산면 한 도로를 달리던 1t 트럭이 인근 밭으로 굴러 떨어졌다.
이날 사로고 트럭 적재함에 타고 있던 A(여&;65)씨가 어깨 등이 부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적재함 동승자와 운전자 등 7명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나무 심기 작업을 위해 임실로 이동하던 중 짙게 낀 안개 탓에 도로를 착각한 것 같다”며 “적재함에 사람을 태워 운행하는 건 엄연한 불법이다, 현재 자세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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