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국제영화제가 10일까지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를 함께 할 기술팀 스태프를 공개 채용한다.
스크리닝 매니저와 영사 스태프는 상영작 사전 검색 및 작품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영사 및 자막 테스트 진행, 그 밖의 상영 및 영사에 대한 사전 준비 작업과 상영 진행 및 영사 사고 대처 를 포함한 업무를 수행한다. 근무와 관련한 업무 교육이 진행되기 때문에 관련 직종 경험이 없더라도 누구나 지원하고 근무할 수 있다.
오는 10일까지 이메일(tech@jeonjufest.kr)을 통해서 지원 가능하며, 지원서는 전주국제영화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서류 전형 합격자에 한해 면접심사를 진행, 25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합격자는 4월 2일부터 5월 11일까지 전주에서 근무한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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