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교통비 지원 사업이 시작된다.
27일 전라북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전북도와 함께 ‘밖꿈 교통카드’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개발과 안정적 생활환경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신청대상은 만 9세~18세 학교 밖 청소년으로, 1회에 3만원 씩 연 최대 18만원(6회)의 교통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카드 발급 신청은 오는 3월4일까지며, 센터 홈페이지(http://jb1388.kr) 또는 전화(063-1388)로 문의하면 된다.
지원센터는 전북도와 전주&;군산&;익산&;정읍&;남원&;김제&;완주&;무주&;순창 9개 시&;군 총 10곳에 설치&;운영되고 있다. 학교를 중단한 9세에서 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다. /양정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