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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정책보좌진, 전주형 도시재생 배워

목민관클럽, 2020년 민선7기 제1차 보좌진 도시재생 1번지 전주서 개최
문화와 예술을 기반으로 한 전주의 도시재생 혁신현장 탐방 등

기사 작성:  공현철
- 2020년 02월 20일 18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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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정책보좌관들이 대한민국 도시재생 1번지 전주시의 서노송예술촌 등 문화·예술을 입혀 재생한 공간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20일 목민관클럽 회원으로 가입된 전국 17개 기초자치단체 정책보좌진 등 43명은 ‘2020년 민선7기 제1차 보좌진 아카데미’를 전주 팔복예술공장에서 개최했다.

김승수 전주시장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목민관클럽은 전국 62개 지방자치단체장과 희망제작소가 지역의 다양성에 기초한 정책을 개발하고 상호 교류하기 위해 지난 2010년 9월에 만든 연구모임이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문화·예술·역사를 기반으로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전주시의 대표적인 도시재생 혁신현장이 소개됐으며 김 시장의 특강이 진행됐다. 또 지역 현안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이후 보좌진들은 ‘팔복예술공장’과 ‘첫마중길’, ‘서노송예술촌’, ‘서학동 예술마을’ 등 전주시 도시재생을 대표하는 4곳을 방문하기도 했다.

전을열 전주시 기획예산과장은 “사람·생태·문화를 바탕으로 세계와 승부하고 있는 전주시의 성공 사례가 다른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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