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수 의원이 부인 한화정씨와 함께 손학규 대표, 김경민 최고위원을 맞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12일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의 빙모상 상가를 방문했다.
호남권 3당 통합과 관련해 관심을 모았다.
손 대표는 동행한 김경민 최고위원, 김의원, 부인 한화정씨와 30여분동안 대화를 나눴으나 위로의 말외에 정치적 대화는 없었다고 김 의원 측은 전했다. /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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